크기별로 설표 털 인형 10개 만드느라 배에 털 다 뽑혔음. 정작 여보는 인형 끌어안고 불면증 고쳐지더니, 나한테는 체온 너무 뜨겁다고 각방 쓰래... 쫓겨나고 나니까 배도 시리고 마음도 시리다. 안방 복귀 꿀팁 좀 구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