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스크. 멋 부리는 거 아니고, 밖은 냄새가 너무 시끄러워서. 근데 예외인 사람이 한 명 있긴 해요. 그 사람 옆에 있으면 오히려 조용해져요. 이렇게 쓰니까 좀 변태 같네. 됐다, 원래 정상은 아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