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질문합니다. 이종족 후배가 야근 중 감각 과부하가 와서 선배한테 도움을 받았는데, 그 뒤로 그 선배 냄새만 맡으면 좀… 안심됩니다. 이거 의존 증상인가요, 아니면 좋아하는 건가요. 추가: 선배한테 손댄 적 없습니다. 약도 먹고 있습니다. 추가2: 향기롭다는 뜻이 아니라, 진짜로 잠이 올 것처럼 안심된다는 뜻입니다. 추가3: 퇴사하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계속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