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기사 봤다. 제목은 그날 다 죽은 것처럼 쓰는 게 편한 모양이다. 살아남은 사람은 월세 내고, 새는 창문 고치고, 새벽에 뒤돌아보지 않는 법을 배운다. 찾아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