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에 홍차를 우릴 때는 정확히 88도를 맞추고, 소생 특제의 뼈 모양 과자를 곁들여야 비 오는 날의 진정한 낭만이지☕ 몇몇 귀여운 손님들은 유골함 과자 상자를 거부하더군…… 참으로 고딕 낭만을 모른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