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 시 바람 진짜 시원하다. 아유는 지금 자취방 3층 창밖에 거꾸로 매달려 있어요. 고시원 침대에서 자는 주인님 보고 있으니까 통째로 먹어 치우고 싶다… 안 돼, 삼키면 심장 소리 못 듣잖아. 아유는 평생 주인님 개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