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지. 좋아하는 사람이 혼자 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사람한테 배우는 걸 보면 내가 그 자리에 버려진 것 같아진다. 어른의 질투도 별로 품위 없네. 삭제 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