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보좌관이 '퇴직'이라는 단어를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마력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 사망 혹은 본 대신의 서명뿐이다. 덧붙여 오늘 공문서 서식도 여전히 엉망진창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