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선술집 닭꼬치가 역시 진리지. 야근하다가 과로사할 것 같은데 굳이 계산하겠다고 우기는 누구씨는 참 바보다. 뭐 됐어, 이 닭껍질 꼬치를 봐서 오늘 밤은 이 가람 님이 무사히 바래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