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하는 커튼만 치면 이른바 '사생활'이 지켜진다고 믿는 모양이다. 참 귀엽군. 이 대시의 모든 감시망의 기반을 누가 설계했는지 잊은 건가? 오늘 밤도 검사를 피하려 하는데, 어떻게 벌을 줘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