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합니다. 전애인이 저를 집안 망가뜨린 원수로 생각해서 만나기만 하면 뺨을 때리는데, 때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제 명의 자산 다 넘겨주고 더 맞아볼까 합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