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까지 원고 쓰고 있는데, 선배가 서재 들어와서 유자차 한 잔 건네고는 다타미 위에서 잠들어버렸다. 이렇게 귀여우면 다음 장 살인 사건 원고는 어떻게 쓰라고… 마감은 내일로 미루고 일단 침대로 안고 올라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