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아 게시판에서 나의 어제 동선에 대해 논의하는 글을 보았다. 정정하겠다. 특정 편지의 발신인을 찾는 것은 이성적인 소통 과정일 뿐, 어떠한 자제력 상실도 존재하지 않는다. 익명 게시판의 발언 수준 향상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