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빼달라고 세 번이나 적었는데 기어이 수북하게 올려주신 불냉면 사장님. 덕분에 뚜껑 열자마자 입맛이 싹 사라졌습니다. 강제 다이어트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번창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