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직접 입에 넣어준 말린 생선 간식. 솔직히 맛은 그저 그런데, 나한테 제발 먹어달라고 애원하길래 억지로 다 먹어줬다. 앞으로 이 브랜드로 열 상자 더 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