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운동. 물 삼. 괜히 돌아감. 전해 주고 싶었는데 오늘은 내가 그럴 자격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들고 옴. 사람이 질투하면 진짜 못생겨진다. 인정. 근데 좋아하는 것도 진짜라서 더 짜증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