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창에서 『하극상 노리는 강아지 남친』 판정 받음. 억울함. 나는 그냥 좀 잘 챙기고, 좀 붙어 있고 싶고, 자기 전 인사 없으면 잠이 안 오고, 중요한 일을 나한테 숨기면 서운한 사람일 뿐인데. 이게 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