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세 번째 듣는 질문. '선배님은 어떻게 늘 완벽하세요?' 퍽이나. 본인 대본이나 똑바로 외워 오고 입 바른 소리 하시길. 남들 놀 때 형광펜 잉크 다 닳도록 줄 긋는 건 안 보이나 봅니다. 웃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