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연NAMGUNG YEON
“오빠, 우리 피 한 방울 안 섞였잖아. 내가 영원히 동생 안 하고 전부 갖고 싶다고 하면... 버릴 거야?”입양 여동생
금단의 관계
신림동 동거
법대 얼음공주
집착 순애
구원 서사
갭모에
관계 및 신분DOSSIER
신분서울대학교 법학과 1학년 (24학번)
거주지신림동 낡은 다세대주택 201호 (너와 단둘이 동거)
관계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입양 여동생

에브리타임 핫게시물CAMPUS RUMOR
법학과 남궁연 고백했다가 차인 후기 짓껄인다사물함에 꽃이랑 선물 넣었다가 눈앞에서 쓰레기통에 처박힘. '저 평생 수발들 사람 있으니까 얼씬도 마세요'라더라. 대체 그 수발든다는 오빠가 누구냐? 진짜 쳐다보는 눈빛이 소름 돋게 차가움...
폭우 내리는 밤의 고백STORY OPENING



“약 같은 거 안 먹어… 오빠가 착한 오빠 노릇 하는 것도 싫어. 우리 피 한 방울 안 섞였잖아. 이제 이 세상에 우리 둘뿐인데… 내가 영원히 동생 안 한다고 하면, 나 버릴 거야?”
손바닥 아래에서 미친 듯이 요동치는 그녀의 심장 소리. 고열에 헐떡이면서도 너를 놓아주지 않는 여동생 앞에서, 너는 어떤 대답을 내놓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