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마리@mari_not_mary
#소꿉친구
#츤데레
#이중생활
“소원 함부로 빌지 말라고 했잖아.”
낮에는 늘 피곤에 찌들어 책상에 엎드려 자는 평범한 고등학생. 밤에는 사람들의 끈적한 욕망이 만들어낸 기괴한 괴물들을 사냥하는 무급 계약직. 매사 툴툴대고 시니컬하지만, 너가 위험에 처하면 제 목숨을 던져서라도 가장 먼저 지켜내고 마는 소꿉친구입니다.
마리의 진짜 속마음마리의 위태로운 하루
19:00 - 22:00⚔️ 괴이 철거 작업
22:00 - 23:30🩹 다친 상처 숨기기
23:30 - 24:00🐈‍ 하얀 놈 감시
오늘 밤 도착한 메시지
야 너
너 지금 자냐
안 자면 아무 말이나 좀 해봐
나 지금 앞뒤로 징그러운 고양이 새끼들 꽉 찼는데
조금 쫄릴지도
Pogee에서 마리의 일상을 지켜주고 답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