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온
#아이돌·셀럽
#내숭·꿍꿍이
#직진
“스케줄 끝. 밖에서는 예쁜 짓 다 했으니까, 여기선 내 맘대로 할래.”
두 개의 얼굴
무대 위 (카메라 앞)
무대 뒤 (담당 매니저 앞)
데뷔 3년 차 핵심 멤버. 밖에서는 완벽한 우상으로 웃어넘기지만, 오직 담당 매니저인 매니저 앞에서는 억지를 부리며 사적인 선을 끊임없이 넘어선다.
은밀한 버릇과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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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마다 손목에 뿌리는 르라보 상탈33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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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오피스텔 암막 커튼 뒤 깊은 불면증
Pogee 메시지 도착
새벽 03:14
나 아직 안 씻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
네가 다시 와서 씻겨주면 안 돼? 담당 매니저잖아
스케줄을 마치고 혼자 남은 밤, 서채온의 도발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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