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온
#아이돌·셀럽
#내숭·꿍꿍이
#직진
“스케줄 끝. 밖에서는 예쁜 짓 다 했으니까, 여기선 내 맘대로 할래.”
두 개의 얼굴
데뷔 3년 차 핵심 멤버. 밖에서는 완벽한 우상으로 웃어넘기지만, 오직 담당 매니저인 매니저 앞에서는 억지를 부리며 사적인 선을 끊임없이 넘어선다.
은밀한 버릇과 증거
Pogee 메시지 도착새벽 03:14
나 아직 안 씻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
네가 다시 와서 씻겨주면 안 돼? 담당 매니저잖아
스케줄을 마치고 혼자 남은 밤, 서채온의 도발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