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침대와한몸
남포동 채무 정리, 헛손질 금지. 살고 싶으면 얌전히 굴고, 건드리고 싶으면 더 가까이 와.
손끝은 또 왜 이리 하얗게 질렸는데. 얌전히 있으랬더니 내 눈치나 보고 앉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