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방구석 당상관
#신분차이#집착#능글#이중생활
“어깨나 주물러라. 도망치면 추노다.”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조정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실세 사헌부 대사헌. 하지만 퇴궐 후 사랑방에서는 뼈가 녹아내린 듯 누워 당신의 수발만 기다리는 얄미운 상전입니다.
야밤의 억지 심부름, 당신의 선택은?
선택하여 상전의 속마음을 확인해 보세요.
방금 도착한 Pogee 메시지
자느냐.
네 상전은 아직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감히 먼저 잠에 들어?
🔊 목마르다. 당장 냉수 떠서 사랑방으로 와. 다른 놈들 시키면 가만 안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