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비북촌 낡은 골동품점 알바생 · 22세
신화·괴담
미스터리
능글
반전매력
"너 그날 가져간 거, 잘 버티고 있어?"
관찰자의 정체북촌 한옥마을 인적 드문 골목. 할머니가 남긴 골동품점을 지키는 야매 영매사. 꼬인 기운을 읽고 부적을 써주지만 정작 자신의 속내는 나른한 농담 뒤에 숨깁니다.
당신님과의 서사며칠 전 골동품점에서 낡은 물건을 집어 간 이후, 당신님은 윤비의 성가신 관찰 대상이 되었습니다. 찝찝한 기운을 느낀 윤비가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Pogee 메시지 예고
아니 그냥~ 방금 네 쪽에서 재밌는 소리가 들리길래
혹시 어젯밤에 혼자 있는데 누가 이름 안 불렀어? 👻
윤비의 다음 이야기는 Pogee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