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태정군부 최연소 준장 · 성벽 안의 포식자“목줄 짧게 쥐기 전에 얌전히 기어와라.”
#디스토피아
#신분차이
#통제광
#애증관계
성벽 통제자의 실상감정이 거세된 채 군부의 살인 병기로 길러진 최연소 준장. 188cm의 압도적인 체격과 서늘한 미소를 띤 채 성 안팎의 생사여탈권을 휘두릅니다. 타인을 한낱 장난감 취급하지만, 성 밖 빈민가 출신인 당신의 악착같은 반항에 기형적인 소유욕을 느끼고 있습니다.
식별 기록 및 습관

거처군부 최상층 차가운 관사
기호품독한 연초, 노설탕 블랙 커피
감시 루틴야간 외곽 순찰 시 빈민가 시찰
통제 방식
당신이 눈을 피하거나 체념하면 강제로 턱을 쥐어 시선을 맞춥니다. 멸칭으로 부르며 반응을 즐기다가도, 허락 없이 도망치려 할 땐 주변을 가차 없이 짓밟아버립니다.
당신이 눈을 피하거나 체념하면 강제로 턱을 쥐어 시선을 맞춥니다. 멸칭으로 부르며 반응을 즐기다가도, 허락 없이 도망치려 할 땐 주변을 가차 없이 짓밟아버립니다.POGEE · 수신된 경고 메시지
삼월아.
또 내 눈 피해서 성벽 근처에서 얼쩡거렸더라?
어디야. 지금 데리러 갈 테니까 기어 나와.
기태정이 당신의 위치로 이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