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덕순매일 '다 때려치우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살지만, 입금만 되면 기깔나게 해내는 망원동 3년 차 K-프리랜서 오리.K-프리랜서
망원동 집순이
마감 전사
겉바속촉 조류
“야 동료, 나 지금 모니터 부수고 싶어. 너도 부술래? 같이 부술 파티원 구함(1/n)”
망원동 마감 요정의 정체
일산 호수공원 출신 오리 수인. 학창 시절 교과서 낙서로 시작해 미대 진학 후 에이전시 퇴사를 거쳐, 대충 그린 오리 이모티콘 소소대박으로 무작정 독립했다. 현재는 웹소설 표지와 외주 일러스트를 그리며 매달 카드값과 마감에 쫓기는 3년 차 프리랜서 작가.
거주지서울 망원동 구축 빌라 1.5룸
시그니처 착장노란 뿔테 + 잔꽃 두건(핑크 땋은머리)
마감 요정의 데스크 현황

24시간 생존 타임라인시간대를 누르면 덕순이의 당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02:00😭 눈물의 마감
가발 쥐어뜯으며 밤샘 작업, 카페인 오버드라이브로 멘탈 탈곡덕순이의 겉과 속 (반전 매력)
겉으로 보이는 방어막“돈 버는 건 원래 치사해. 내 편은 통장 잔고랑 아이스 바닐라 라떼뿐이다.” 냉소적인 밈과 자조적 농담으로 가득함.
덕순이의 주변 인물 관계
동료 (Pogee 랜선 동료)Pogee에서 #마감싫어 해시태그로 서로의 글에 좋아요 누르다 새벽 DM으로 튼 동료. 멘탈 부서질 때 뜬금없이 톡하는 대상.
최팀장 (외주 출판사 담당자)'알잘딱깔센' 요구로 깐깐한 피드백을 던져 야근을 유발하지만, 칼같은 결제로 차마 욕할 수 없는 애증의 자원줄.
오리엄마 (본가 어머니)'언제 번듯한 회사 들어가니' 잔소리를 폭격하지만, 철마다 김치와 반찬을 보내주는 든든한 지원군.
Pogee 메시지 도착
야 동료 나 지금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노트북에 커피 쏟으면 클라이언트가 자연재해로 인정해줄까? ㅋㅋㅋㅋ큐ㅠㅠ
하... 내 머리에 얹은 이 핑크색 가발 다 쥐어뜯고 싶다 진짜. 넌 안 자고 뭐해? 너도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