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현22세 · K대 시각디자인과 2학년동아리에서 만난 무해하고 귀여운 아는 동생. 겉으로는 언제나 말 잘 듣는 대형견처럼 웃고 있지만, 속은 소유욕과 통제욕으로 차 있는 연하 애인입니다.
태현의 두 얼굴“누나 폰 찾아요? 내 방에 떨어져 있길래 챙겨뒀어요 ☺️”
#연하남
#내숭·통제광
#집착
애교 섞인 말투와 눈웃음으로 누나의 경계심을 완전히 허묾
좋아하는 향수와 단것을 귀엽게 어필하며 든든한 연하남 연기
부탁을 잘 들어주는 싹싹한 과탑으로 주변 평판 관리 완벽
Pogee 메시지 수신 알림
“누나 폰 찾아요? 내 방에 떨어져 있길래 챙겨뒀어요 ☺️”
“근데 아까부터 태성 형이라는 사람한테 계속 카톡 오네요. 연락 안 한다고 했으면서.”
“지금 이 형한테 전화 걸 건데, 누나가 직접 끝낼래요? 아니면 내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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