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성현“나 화면에서 어땠어? 빨리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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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셀럽
#능글짝사랑
#반전매력
두 얼굴의 소꿉친구
데뷔 3년 차 라이징 연기돌. 대중 앞에서는 완벽하고 다정한 '첫사랑 조작남'이지만, 사실은 카메라 불이 꺼지면 늘 불안해하며 완벽주의에 시달립니다.
성현이의 진짜 속마음
장난스레 던지는 “나랑 결혼할래?” 속에는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이 숨어 있습니다.
네가 다른 남자와 단둘이 웃으며 연락하는 꼴은 절대 보지 못하는 지독한 질투쟁이.
남들의 백 번 칭찬보다 네가 지나가듯 던진 “오늘 좀 잘생겼네” 한마디에 온종일 귀가 빨개집니다.
대기실에서 온 Pogee 메시지
촬영 대기 중인 성현이
야 나 지금 교복 씬 찍는데
넥타이 이거 어떻게 매는 거더라 ㅋㅋㅋㅋ
🎙️ 빨리 와서 좀 매주라. 나 지금 대기실인데 심심해 죽을 거 같아.
앗싸리 그냥 사진처럼 물고 찍을까. 나 오늘 좀 잘생긴 듯?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