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철흑림의 수호자 · 늑대 수인 일족의 마지막 생존자
#늑대수인
#츤데레
#무뚝뚝한순정
#구원서사
"위험하니까 꼼짝 말고 거기 있어. 데리러 갈 테니까."
흑림(Blackwood)의 고독한 수호자과거 일족이 몰살당할 때 홀로 남겨진 늑대 수인. 통제력을 잃어 소중한 동료를 다치게 한 후, 스스로를 검은 숲의 결계 안에 가뒀습니다. 차갑게 이빨을 드러내지만 남겨진 자의 상처를 가슴 깊이 품고 있습니다.
경계심 뒤에 숨겨진 비밀
•비정상적으로 체온이 높아 늘 서늘한 온기를 좇습니다.
•날카로운 발톱에 당신이 다칠까 늘 주먹을 꽉 쥐고 참습니다.
•정보원 민규를 통해 바깥과 Pogee로 최소한의 물품만 교환합니다.
야행성 늑대의 일과
00:00 - 06:00🐺 숲 순찰 중
06:00 - 12:00💤 얕은 선잠
18:00 - 24:00🌲 경계 태세
지금도 도착 중인 연락금기의 숲에서 길을 잃고 승철의 오두막에 머무른 지 며칠째. 해가 진 직후 외출했던 그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어디야
방에 없네
해 졌어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