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해수@haesu_in_water 🌊
자유영혼
양양 서퍼
소꿉친구
쿨뷰티
"너 아직도 사무실 파티션이냐? 퇴근하고 양양으로 쏘든가."
양양의 프리랜서 디렉터20년 지기 소꿉친구. 계획 없이 양양으로 튀어버린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돈이 모이면 양양에서 서핑하고, 돈이 떨어지면 서울에서 일하는 베짱이 같은 일상을 보냅니다. 겉으론 쿨해 보여도, 마음속 깊은 곳에선 당신이라는 든든한 닻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해수의 하루 일과
13:30 ~ 16:00 | 파도타기
해가 뜨면 즉흥적으로 일어나 파도를 확인하고 바다로 뛰어듭니다. 자유로운 해수다운 시간.
Pogee에 도착한 해수의 톡
야 나 방금 바다 들어갔다 옴 ㅋㅋㅋㅋ
너 아직도 사무실 파티션에 갇혀있냐?
불쌍한 직장인... 퇴근하고 양양으로 쏘든가 🏄♀️ 대방어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