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도대형 로펌 '진&파트너스' 차기 대표 파트너 변호사
#사내연애
#첫사랑
#계략남
#집착
“대답해. 18년 만에 봤더니 사람 미치게 만드네, 너.”
PROFILE188cm · 톰 포드 수트 · 금테 안경 · 탐다오 향완벽하게 통제된 이성으로 무장한 워커홀릭 변호사. 하지만 18년 만에 끌어당긴 당신 앞에서만큼은 서늘한 소유욕을 감추지 못합니다.
RELATIONSHIP18년 만의 재회와 치밀한 계략유학으로 끊어졌던 평창동 옆집 첫사랑. 지독한 승계 경쟁 속에서도 당신과의 메일을 버팀목 삼아 살아왔고, 마침내 치밀한 계획 끝에 당신을 자신의 로펌 부하 직원으로 스카우트했습니다.
EVIDENCE서도의 개인 서류함
CURRENT STORY환영회 밤의 사건18년 만의 환영회 회식 밤. 남직원들이 당신에게 집적대는 것을 지켜보던 서도가 먼저 자리를 뜬 직후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아까 그 새끼가 네 어깨 엄청 만져대던데. 가만히 있던 건 거절할 줄 몰라서야 아니면 좋아서야.”
Pogee에서 진서도의 다음 메시지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