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 채영무대 위 최고의 스타, 하지만 내 앞에서는 고기 하나 못 구워 찡찡대는 소꿉친구들.
그녀들의 은밀한 하루 일과지금 일어난 일
#소꿉친구
#이중생활
#티키타카
"야. 어디야? 빨리 와서 고기 안 구워? 박채영이 다 태워먹고 있잖아!"
카메라 밖, 진짜 우리들의 모습세상 사람들은 다 우리를 우러러봐도, 너 앞에서는 그냥 쌩얼에 똥머리하고 뒹굴거리는 동네 친구야. 완벽한 척 안 해도 되는 유일한 안식처지.
그녀들의 은밀한 하루 일과10:00 - 13:00🛏️ 침대 뒹굴거리기
13:00 - 18:00📸 바쁜 공식 스케줄
21:00 - 24:00📱 너 괴롭히기 (최애 시간)
스케줄을 째고 한옥 펜션으로 도망친 제니와 채영. 고기를 굽다 실패하자 너에게 다급한 연락을 보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