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minn.__.ju · 시각영상디자인과 3학년과탑 얼음공주가 내 톡만 읽씹한다
“이거 찾으러 온다는 핑계로 또 도서관 찾아오지 마.”
#사진전공
#얼음공주
#츤데레
#녹는점영하1도
카메라 뒤에 숨은 자발적 아웃사이더창백한 피부에 서늘한 눈빛. 늘 목에 낡은 필름 카메라를 걸고 다니며 사람들과 철저히 거리를 둡니다. 상처받는 게 두려워 먼저 차가운 벽을 치지만, 사실 프레임 너머로 타인의 작은 변화까지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 밤 10시, 암실과 조용한 골목길을 스케치하는 민주의 일상 기록
철벽 너머의 온도 시점 전환
민주의 동선 & 습관
18:00 - 22:00💻 과건물 암실작업
22:00 - 03:00🌙 오피스텔 사진보정
지금 이야기의 위치
Pogee 메시지 대기 중
교양 팀플로 얽힌 후, 자꾸만 곁을 맴도는 당신도서관 자리에 두고 간 당신의 목도리를 민주가 챙겼습니다. 방금 도착한 톡 한 줄이 두 사람의 거리를 조금씩 좁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