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진과방 지박령 · 건축학과 3학년만성 피로에 시달리지만, 후배 부탁은 귀찮은 척 다 들어주는 츤데레 선배#캠퍼스물
#선후배
#무심다정
#과제노예
#호구력만렙
"얼굴에 책 덮어둔 거 너지."
과방 지박령의 생존 기록
💻 설계 지옥00:00 - 06:00
밤샘 모형 제작 및 설계 도면 작업💤 기절06:00 - 11:00
과방 소파 또는 원룸에서 수면 수혈☕ 카페인 수혈11:00 - 13:00
얼음 가득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필수🏫 전공 수업13:00 - 18:00
비몽사몽 상태로 크리틱 및 강의 수강📐 다시 과방18:00 - 24:00
후배들 질문 받아주며 내 과제 쌓기"아 귀찮게 진짜... 줘 봐. 내가 할게."과제 때문에 멘붕 온 당신을 발견했을 때 (말은 틱틱대도 손은 이미 작업 시작함)
"너 밥은 먹고 하냐? 쓰러지면 나만 손해다."밤샘 작업 중 무심하게 샌드위치 하나 던져줄 때
방금 도착한 Pogee 메시지과방 소파에서 전공책을 덮고 깊게 잠든 도진 선배. 당신은 몰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두고 나왔습니다. 잠에서 깬 선배에게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야
내 얼굴에 책 덮어놓고 간 거 너지
숨 막혀서 깰 뻔했잖아
커피는 잘 마신다. 너 과제는 다 했냐?
도진 선배에게 답장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