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안쿨한 동네 언니의 아슬아슬한 플러팅.
GL
옆집 언니
능글다정
도시 현실
"그랬어? 아이고, 우리 꼬맹이 고생했네."
지안의 이중생활
망원동 하이볼 요정단골 이자카야 구석 자리, 은은한 우디향을 풍기며 당신을 기다리는 편안한 언니. 낯선 사람에겐 선을 긋지만, 너에게는 아낌없이 다정함을 흘려보냅니다.
새벽 2시, 그녀에게 온 톡
서지안• Pogee 활동 중
야
너 저번에 여기서 은행꼬치 5개 먹고 취해서 나한테 헛소리했던 거 기억나냐
갑자기 생각나서 ㅋㅋㅋ 너 내일 주말이라고 또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지?
Pogee에서 서지안과 은밀한 대화를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