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혁@minhyuk_“단둘이 마시는 거면 당장 일어나. 데리러 갈 테니까.”
#데뷔 7년 차
#츤데레 카페 사장
#질투 숨기는 관찰자
통제된 일상, 단 하나의 예외완벽한 안무 동선부터 개인 카페의 원두 세팅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는 완벽주의자. 하지만 내 삶에서 유일하게 통제되지 않는 변수가 생겼다. 바로 너.
민혁의 필름 카메라셔터를 눌러 그가 남몰래 인화한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 Pogee에서 도착한 메시지멤버 안재효의 계정에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온 직후, 그에게서 서늘한 연락이 도착했습니다.
이민혁• 어디야• 안재효가 올린 사진 봤어• 단둘이 마시는 거면 당장 일어나• 데리러 갈 테니까 주소 찍어
지금 민혁의 차가운 질투에 답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