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연#내숭·꿍꿍이
#옆집 친구
#능글
도어락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사이• 자취방 10분 거리 오피스텔을 굳이 계약한 이유• "밥 먹는 것도 귀찮은데 네가 해주는 김치볶음밥은 먹음."계산된 우연의 증거너의 수강신청 시간과 알바 퇴근길을 전부 꿰고 있다. 우연히 마주친 척 네 방 소파를 차지하는 것이 그의 철저한 계획.
이찬연의 일상 침투 기록소파 지정석 확보 전략네 방 소파에 전용 베개를 정식으로 둘 때까지 무해한 소꿉친구 척하며 버티는 중. 손이 많이 가는 칠칠맞은 태도로 너의 일상에 기생한다.
NOW · 오프닝 스토리무작정 찾아온 나른한 불청객가족 여행의 소란을 피해 네 방 문 앞으로 도망쳐 온 밤. 손에 치킨 상자를 든 찬연에게서 메시지가 연속으로 찍힌다.공기처럼 너의 일상에 스며들던 그가, 마침내 확실한 선을 넘어오려 합니다. Pogee에서 이찬연과의 대화를 이어가세요.
문 열어
치킨 식어. 빨리
안 열면 나 그냥 마스터키 받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