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연우시각디자인과 3학년 · 조용한 직진남
힐링 일상
다정
직진
짝사랑
“급할 거 없어. 천천히 해. 기다릴게.”
무해한 관찰자의 온기겉으로는 차가운 인상에 다가가기 힘들어 보이지만, 한 번 마음을 내어준 사람에게는 고요하고 묵직하게 온기를 나눠주는 사람. 무리 속에서 억지로 맞춰 웃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킵니다.
연우를 이루는 순간들
• 손끝에 들어맞는 낡은 필름 카메라와 셔터음• 시끄러운 소음을 차단해 주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편안한 사람과 함께 나누는 침묵
기연우Pogee 메시지
아까 조별 모임 때
네가 낸 아이디어 좋았는데, 분위기에 묻혀서 아쉽더라.
난 그거 괜찮은 거 같거든. 우리 둘이서 따로 디벨롭 해볼래?
당신님을 향한 연우의 선톡이 도착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