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katarinabluu
#이중생활
#치명적_텐션
#애증관계
#집착
“내 갤러리에 묶어둔 하나뿐인 공범.”
우아함 뒤에 숨겨진 잔혹함낮에는 미술관 관장으로 우아하게 미소 짓지만, 밤에는 서울 이면 세계의 질서를 유지하는 냉혹한 집행자. 당신의 '공허(Void)' 능력만이 그녀의 피 묻은 죄악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녀가 살려둔 유일한 존재이자, 곁에 묶어둔 공범이 되어보세요.
심야의 청소
성수동 펜트하우스. 지금 당장 와.
어떤 벌레 같은 새끼가 내 페르시안 카펫에 피를 잔뜩 쏟아놨거든.
🎙️ 네 그 쓸만한 능력으로 흔적 좀 지워줘야겠어. 늦으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