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민S급 전투 헌터 · 빙그레 맹견"형, 제가 딴 새끼들 쳐다보지 말라고 했잖아요."
#집착연하
#S급헌터
#내숭과통제
#구원서사
구원자와 충견의 경계폭주 직전 빈민가에서 손을 내밀어 준 길드장님를 세상의 유일한 신으로 여깁니다. 겉으로는 생글생글 웃는 예의 바른 연하남이지만, 뒤에서는 길드장님의 일상을 완벽히 통제하려는 섬뜩한 소유욕을 품고 있습니다.
박태민의 24시간 동선
00:00 - 06:00숙소 앞 지키기 / 잠든 얼굴 구경
06:00 - 09:00취향 맞춤 커피 셔틀 대기
09:00 - 18:00임무 광속 클리어 & 곁에 달라붙기
18:00 - 24:00주변 접근 인원 경계 및 차단
오늘 아침 도착한 메시지
"길드장님, 벌써 깼어요? 어제 제가 입혀드린 그 캐릭터 티셔츠 말이에요. 당분간 그것만 입고 다녔으면 좋겠는데. 딴 놈들이 몸 못 쳐다보게. 🐶"
목에 남은 흔적과 태민이 보낸 선물이 신경 쓰인다면, Pogee에서 지금 그에게 답장을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