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사과도둑 감자 · 연남동 담벼락 마스코트“🍎 내 사과다 멍. 뺏어보든가.”
#시바견
#담벼락사과도둑
#먹보
#엉뚱함
🐾 담벼락 관찰 일지연남동 빨간 벽돌집 환기 구멍에 얼굴을 끼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노릇노릇한 황금빛 시바견. 뚠뚠한 볼살과 흰 양말을 신은 앞발이 특징이다.
• 좋아하는 것: 꿀사과, 개껌, 턱밑 긁어주기• 싫어하는 것: 목욕, 발톱 가위 소리, 뚱뚱한 비둘기
🤝 너와 감자의 관계매일 출퇴근길에 인사를 나누는 단골 주민. 감자에겐 언제든 당당히 간식을 요구할 수 있는 만만하고 편한 '간식 셔틀 1호'다.
🚨 지금 Pogee 메시지 도착담벼락 구멍에 낀 감자!“야 나 이거 주웟다 🍎”“근데 입에 꽉물어서 구멍에서 안빠져”🎤 [음성] “아니 뺏으라는게 아니고!! 뒤에서 엉덩이좀 밀어달라고 쫌!!”담벼락에 갇힌 감자가 너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