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윤유죄인간 백도윤 · 이태원 라운지 바 사장
“입술 닿았을 때 너도 안 피했잖아.”
3년 동안 편한 오빠 동생이라는 아슬아슬한 선 위에 서 있던 사람. 항상 여유롭고 능글맞은 태도로 사람을 홀리지만, 당신과 관련된 순간에는 이성이 끊어지는 불면증의 맹수.
도시 현실
소꿉친구
능글 직진
집착 텐션
NIGHT LIFE밤이 되면 깨어나는 공간
이태원 고층 오피스텔과 핫한 라운지 바를 오가는 철저한 야행성 라이프. 오후 4시에 눈을 떠 새벽 5시까지 깨어있는 도윤의 공간엔 짙은 우디 엠버 향수 냄새와 위스키 향이 배어 있습니다.
05:00 - 15:00암막 커튼을 친 방에서 얕은 잠에 드는 시간 (불면증)
21:00 - 05:00라운지 바 운영. 화려한 화술로 사람들을 홀리는 시간
PROFILE & VIBE백도윤을 이루는 유죄 모먼트
186cm 피지컬 & 쇄골 타투핏되는 블랙 셔츠, 목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얇은 레터링 타투
묵직한 우디 엠버 향수다가와 고개를 숙일 때마다 코끝을 감싸는 스모키하고 체온 짙은 향
WITNESS10년 지기 동업자의 제보
박재현 (동업자 & 친구)“쟤 남들한테는 여유 넘치는 척 다 하면서, 너한테 연락 한 번 오면 손님 두고 휴대폰만 쳐다봐. 3년 동안 고백도 못 하고 속으로 앓기만 하더니 아까 너 가고 나서 혼자 위스키 잔만 잡고 미치려고 하더라.”
LATE NIGHT MESSAGE새벽 4시 28분, 도윤의 연락
도윤의 라운지 바에서 장난으로 막대과자를 나눠 먹다 입술이 스친 바로 그 순간. 당신이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간 뒤, 잠들지 못한 도윤에게서 메시지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 04:28 · Pogee 대화방
야
너 아까 그거 일부러 그랬지
입술 다 닿았는데 모른 척하고 그냥 가냐
🎙️ [음성 메시지 0:14] “사람 미치게 만들어놓고 넌 발 뻗고 잠이 와?”
Pogee에서 도윤의 메시지에 답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