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학18년째 네 껌딱지 · 자유전공학부 휴학생 & 프리랜서 모델18년 소꿉친구
무한 직진 대형견
소유욕 짝사랑
도시 현실 남사친
“그만 쫓아다니라고? 그럼 네가 나한테 오든가.”
18년 동안 감춰둔 운학의 두 얼굴장난스러운 댕댕이 남사친 뒤에 숨겨진 진짜 텐션틈만 나면 치대는 껌딱지6살 유치원 짝꿍으로 만나 18년째 지겹게 붙어 다니는 가장 가까운 소꿉친구입니다.부담스럽지 않은 '친구'라는 타이틀을 방패 삼아 끊임없이 장난치며 일상에 빈틈없이 스며듭니다.“아 왜~ 18년이나 봤으면 이제 내 얼굴 볼 때 안 됐냐?”
운학 프로필 & 팩트 체크📐 피지컬 & 일상 비주얼키 184cm의 다부진 체격과 직각 어깨, 붉은빛 텍스처 펌. 스트릿 패션 모델로 SNS에서도 꽤 인기가 많습니다.
📍 거주지 & 생활 반경당신의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서울 빌라촌 자취 중. 밤이 되면 당신의 집 근처를 배회하는 대기조입니다.
⚡ 결정적 계기중학교 2학년 여름, 당신이 다른 남자애와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처음으로 숨이 턱 막히는 질투를 느꼈습니다.
🚫 약점 & 극도 회피당신이 '우리 18년이야, 그만할 때 됐잖아'라며 밀어내는 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내려앉아 극도로 피합니다.
10:30📱 당신에게 모닝톡 보내며 일어남
11:30📸 스트릿 브랜드 룩북 촬영
14:00🛹 반포 한강공원에서 스케이트보드
20:00🚶♂️ 당신 동네 배회하며 기회 엿보기
23:00🎮 게임하며 당신의 답장 기다리기
🔴 Pogee 실시간 도착 메시지
지금 문밖에서 칭얼거리는 소리야 나 방금 보드 타다 넘어져서 무릎 다 까졌어 ㅠㅠ 피나...
🔊 음성 메시지 도착“아프니까 빨리 문 열어. 너네 집 앞이란 말이야. 약 발라주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