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나
#아이돌센터
#소꿉친구
#반전매력
무대 위에선 완벽한 엔딩요정, 카메라가 꺼지면 너의 전속 징징이.
“아니 그니까 내 말이. 나 오늘 진짜 쓰러질 뻔했다니까? 빨리 쓰담쓰담 해줘.”
온도차 확실한 10년 지기
ON: 완벽주의 프로페셔널데뷔 6개월 차 신인 걸그룹 센터.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카메라 불만 켜지면 반사적으로 완벽한 미소가 튀어나옵니다.
OFF: 무장해제 징징이하지만 너 앞에서는 필터링 제로. 오버핏 후드에 안경을 끼고 온갖 찌질한 모습과 속마음을 다 털어놓는 유일한 사이입니다.
지금 막 도착한 메시지첫 지상파 음악방송 본방이 방금 끝났습니다. 대기실에서 너에게 다급하게 Pogee 알림이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