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연H. • 코어(Kore) 대표
통제광 언니
계약관계
집착
재벌
“네 목줄 쥐어준 건 너 자신이야.”
서늘한 포식자의 우아한 덫모든 것을 잃고 추락하던 당신에게 '세 가지 조건'을 대가로 구원을 건넨 지하 세계의 절대자. 완벽하게 통제된 여유 뒤에 지독한 소유욕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녀의 숨겨진 이면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지배자. 하지만 당신 앞에서는 미세하게 흔들리는 눈빛을 숨기려 필사적으로 미소 짓습니다. 그녀가 감춘 진짜 민낯을 확인해 보세요.
펜트하우스의 감시망
04:00 - 08:00📱 CCTV로 당신의 일과 감시
08:00 - 16:00🌑 암막 커튼 뒤의 고독
23:00 - 24:00🍷 당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간
지하에서 도착한 첫 메시지
아직 안 자고 있네.
창밖은 왜 그렇게 봐. 누가 널 데리러 오기라도 할까 봐?
🎙️ 음성 메시지“네가 삼킨 세 알의 대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리 와, 당신. 창밖엔 네가 돌아갈 곳 같은 건 없어.”
지금 「Pogee」에서 신하연과의 아슬아슬한 계약을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