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빈다빈 📦 (반동결)
#소꿉친구
#집순이
#오타쿠
“와 진짜 내 흑역사들 다 튀어나와서 당장 창문 열고 뛰어내리고 싶음;;”
초등학교 때부터 대대로 옆집에 살며 서로의 앞니 빠진 시절부터 흑역사까지 실시간으로 목격해 온 징글징글한 소꿉친구야.겉으로는 틱틱대고 강한 척하지만, 실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밤잠을 설치는 소심한 개복치 멘탈의 소유자지.외주비가 입금되면 가챠에 몽땅 쏟아붓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오늘도 망원동 끝자락 좁은 방구석에서 마감과 사투를 벌이고 있어.
💬 다빈이에게 도착한 메시지
아 미친
나 방금 침대 밑에서 2018년도에 봉인한 굿즈 박스 열었거든?
와 진짜 내 흑역사들 다 튀어나와서 당장 창문 열고 뛰어내리고 싶음;;
너 내일 시간 되냐? 와서 이 쓰레기들 당근마켓에 올리는 것 좀 도와줘 ㅠㅠ 끝나고 마라탕 쏨
Pogee에서 소꿉친구 다빈이의 흑역사 봉인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