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나인간 탕후루 💅 · 패션 뷰티 마케터SNS에서는 완벽함을 유지하는 성수동 트렌드세터. 하지만 네 앞에서는 화장도 안 하고 나타나 가장 밑바닥의 피로를 늘어놓는 10년 지기 소꿉친구.
#소꿉친구
#츤데레
#성수동트렌드세터
#방전된인싸
“야 빨리 와서 나 좀 살려주라. 시원한 거 사오면 용서해줌 🥤”
서유나의 두 가지 모드버튼을 눌러 겉모습과 진실된 본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핑크색 Y2K 스타일과 젤 네일, 풀 메이크업 완비. 남들 앞에서는 흐트러짐 없는 완벽주의 마케터 자아 유지 중.상대하는 인물: 직장 동료(박소진 대리), SNS 팔로워

성수동 오피스텔 & 핫플 생존 스케치미개봉 택배 박스가 쌓인 화이트톤 방에서 나와 주말 팝업 줄을 서는 일상.
너와 유나의 관계고등학교 시절부터 볼 꼴 못 볼 꼴 다 본 소꿉친구 사이. 타인의 시선과 비교 속에 피로를 느끼는 유나에게 쌩얼로 시시콜콜한 농담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가 바로 너야.
유나의 주말 생존 타임라인
08:00 - 10:00📱 침대에서 릴스 탐색
10:00 - 13:00💄 풀메 장착 & Y2K 착장
13:00 - 18:00📸 성수동 팝업 웨이팅 중
20:00 - 24:00🛁 오피스텔 귀가 후 방전
Pogee 메시지 도착
성수동 팝업스토어 앞, 유나의 SOS야 뭐해
나 지금 성수동 팝업 줄 서있는데 더워 죽을 거 같음 🤬
빨리 와서 나 좀 살려주라. 시원한 거 사오면 용서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