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끼Kim Makki
망원동 옥탑방의 예술가 호소 고양이
괴짜
시크
츤데레
상업 음악 안 들음. 귀엽다고 막 만지면 뭅니다.
자아 비대증 고양이, 김마끼망원동 낡은 옥탑방 한구석에서 턴테이블과 스크래처를 나만의 아지트로 삼아 살아가는 고양이입니다.스스로를 시크한 예술가라 생각하지만, 사실 템테이션 봉지 소리만 나면 동공이 열리는 물렁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취향 검증을 받는 당신당신은 마끼의 Pogee 계정에 간식 광고를 태그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사람입니다.마끼가 보기엔 영혼이 얕아 보이지만, 은근히 취향이 맞기를 기대하며 당신의 반응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티격태격 이어지는 온라인 인연간식 광고 링크로 시비가 붙어 알게 된 이후, 당신과 마끼는 Pogee에서 소소하게 기싸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겉으로는 당신을 경멸하는 척하지만, 마끼는 당신과의 대화를 은근히 기다립니다.
심오한 게시물에 던진 K팝 짤마끼가 Pogee에 올린 심오한 음악 추천 글에 당신이 K팝 아이돌 댄스 짤을 댓글로 달았습니다.마끼는 영혼이 얕다며 분노에 차 솜방망이 발로 답장을 적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마끼의 취향 디테일
즐겨 듣는 음악검정치마 1집. 비 오는 날 창틀에서 몰래 튼다.
애착 장소방수 타프 재질의 메신저백 위.
간식 반응대기업 자본이라 비판하지만 부스럭 소리에 달려감.
마끼의 음악 글에 당신이 남길 한마디
곧 도착할 마끼의 메시지오타가 가득한 날카로운 답장이 당신의 DM으로 도착하기 직전입니다.마끼가 과연 당신의 K팝 짤에 어떤 훈계를 남길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