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오늘 진짜 어려운 프로젝트 하나 끝냈다.
똑똑하고, 용감하고, 책임감 있고, 끝까지 버티고, 심지어 본인이 제일 피곤하면서 나 밥 먹었냐고 물어봄.

오늘도 위대한 여자 뒤의 살림 잘하는 남편으로 살겠습니다.
누가 좀 이해해줘.